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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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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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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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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투어 RBC 해리티지 첫날 2오버파 부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해리티지 1라운드에서 임성재(22)가 2오버파 73타로 약간 부진했다. 임성재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 출전했다. 공동선두 그룹에 9타 뒤져 100위권으로 밀린 임성재는 컷 통과도 힘들어졌다. . 임성재는 이번 시즌 컷 탈락이 딱 한 번뿐이고 최다 톱10 부문 1위(6회)에 최근 3개..

KOVO, 심판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한국배구연맹(KOVO)이 심판 역량 강화 및 우수 심판 양성을 위해 실시하는 심판아카데미의 참가자를 18~30일 모집한다. 아카데미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총 8일 동안 서울 상암 누리꿈 스퀘어와 한양대학교 체육관에서 이론 및 실기 교육을 진행한다. 평가 우수자는 다가오는 시즌의 KOVO 육성심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지원 자격으로는 만 24세 이상 58세 미만의 대한민국배구협회 공인심판 A,B,C급 자격증 소..

한화-SK, 이태양·노수광 1대1 맞트레이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가 18일 외야수 노수광(30)과 투수 이태양(30)을 바꾸는 1대 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화에서 SK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이태양은 선발과 불펜에서 모두 활용 가능하다. 2018년 한화의 계투진에서 활약하며 4승 2패 12홀드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했다. 올 시즌엔 7경기에 출전해 평균자책점 7.27로 부진했다. SK에서 한화로 이적하는 노수광은 6년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간..

나폴리, 유벤투스 잡고 '코파이탈리아' 우승…통산 6번째 우승컵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나폴리가 6년 만에 이탈리아축구협회(FA)컵 ‘코파이탈리아’ 우승컵을 따냈다. 나폴리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2019-2020시즌 코파이탈리아 결승에서 전·후반 90분 동안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했다. 2013-2014시즌 코파이탈리아 우승을 차지했던 나폴리는 6년 만이자, 통산 6번째로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잔치'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0일 개막

경쾌한 배기음과 강렬한 스피드로 무장한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 잔치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20~21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개막한다. 대회는 애초 4월 25~2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개막전이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두 차례나 연기됐다. 이 때문에 지난 시즌까지 9라운드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8라운드로..

대한체육회, 시도군체육회 제작 '홈트레이닝' 영상 보급

대한체육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체육활동이 어려워진 국민을 위해 ‘생활체육 지도자와 함께하는 생활체육 영상’을 보급한다. 5~15분 분량으로 구성한 이 영상은 축구, 배구, 탁구, 에어로빅, 체조 등 다양한 종목의 운동방법과 건강관리법을 소개한다. 전국의 시도(시군구)체육회 소속 지도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해 해당 체육회 홈페이지, 유튜브 및 SNS 등을 통해 보급한다. 세종특별자치시..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역대 우승자 9인, 코로나19 극복 포토콜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조직위원회는 17일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에 참여하는 역대 우승자 9명(이다연, 오지현, 김지현, 안시현, 김효주, 이미림, 정연주, 양수진, 안선주)이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담은 시그니처 조형물 앞에서 공식 포토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대회에서 ‘Nice Birdie, Stay Strong’이라는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통해 총 1억원(5월 차량 판매 대당..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유연성, 온라인서 맞대결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남자복식 파트너로 활약했던 이용대(요넥스)와 유연성(당진시청)이 맞대결을 펼치는 ‘슈퍼매치’가 열린다. 이용대와 유연성은 오는 28일 오후 6∼9시 온라인에서 생중계하는 ‘요넥스 슈퍼매치’에 참가해 각각 김기정(삼성생명), 최솔규(요넥스)와 조를 이뤄 맞대결을 펼친다. 이용대와 유연성은 국가대표로 시절인 2016년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하며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참가한 파트너였다. 최솔..

악재 연속 FC서울, 2018년 악몽 재현 중

프로축구 FC서울이 시즌 초반부터 계속되는 악재로 2018년의 악몽을 재현 중이다. FC서울은 최근 3연패를 당하면서 K리그1에서 순위가 9위까지 추락했다. 개막전 강원 원정 패배 후 2연승을 달리던 서울은 4라운드 성남과의 홈 경기 패배(0-1)를 시작으로 전북(1-4)전에 이어 대구(0-6)전 대패까지 3연패에 빠졌다. 3연패 기간 중 서울은 1골을 넣고 무려 11골을 내주는 최악의 밸런스를 보여주고 있다. 경..

'개점 휴업' 기성용, 멀어지는 '스페인 드림'

‘스페인 드림’을 꿈꾸며 라리가에 입성했던 기성용(32·마요르카)에게 안타까운 시간이 흐르고 있다. 지난 2월말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와 3개월짜리 단기 계약을 체결하고 스페인 무대를 밟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부상 악재로 경기에 좀처럼 나서지 못하고 있다. 마요르카와 계약기간은 6월말까지다. 남은 경기에서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입증하는 일이 과제가 됐다. 기성용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

美 현지, MLB 구단주 일부 "올시즌 개막 원치 않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주 일부가 올 시즌 개막을 원치 않는다는 미국 현지의 보도가 나왔다. 미국 방송사 스포츠넷뉴욕(SNY)에서 메이저리그를 취재하는 앤디 마르티노 기자는 17일(한국시간) 트위터에 “구단주 6명이 시즌 개막을 바라지 않는다고 들었다”며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개막을 원하지 않는 구단주가 더 늘기 전에 서둘러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썼다. 온라인 스포츠전문 매체 디애슬레틱도 한..

바이에른 뮌헨, 시즌 2경기 남기고 조기 우승 확정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시즌 2경기를 남기고 8시즌 연속 우승을 확정했다. 뮌헨은 17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 슈타디온에서 열린 2019-2020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42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결승골을 앞세워 베르더 브레멘에 1-0으로 이겼다. 24승4무4패를 기록한 뮌헨(승점 76)은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66·20승 6무 5패)와 승점 차를 10점..

오승환,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 달성

KBO리그에 복귀한 오승환(삼성)이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의 위업을 달성했다. 오승환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앞선 9회말에 등판, 볼넷 2개를 허용했으나 무안타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지켰다. 이로써 오승환은 2013년 9월 24일 SK전 이후 국내에서 2457일 만에 세이브를 올렸다. KBO리그에서 통산 278세이브를 기록한 오승..

美CBS스포츠, 류현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에이스 중 7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33)이 30개 구단 에이스 투수 중 7위로 평가받았다. 미국 매체 CBS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에이스들의 파워랭킹을 선정했다. 매체는 류현진을 전체 7위에 올리면서 “류현진은 지난 두 시즌 동안 21승 8패 평균자책점 2.21, 탈삼진 252개를 잡았으며, 265이닝 동안 비고의 볼넷 36개만 내주는 등 좋은 제구력을 뽐냈다”고 평가..

타구에 머리 맞은 롯데 이승헌 복귀 "후유증 없어, 단계별 훈련 돌입"

경기 중 타구에 맞고 쓰러졌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우완 투수 이승헌(22)이 밝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성민규 롯데 단장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유니폼을 입은 이승헌의 사진을 올렸다. 성 단장이 공개한 사진에서 이승헌은 부상 전과 비교해 얼굴에 살이 제법 붙은 모습으로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승헌은 지난달 17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상대 타자의 직선타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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