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야구도 양극화…승률 5할 기준 전력차 커
올해 프로야구도 승률 5할을 놓고 순위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다. 지난해처럼 시즌 초반에 나뉜 순위가 정규시즌 끝까지 이어질지, 하위권 팀의 반등이 일어날지 주목된다. 지난해 프로야구는 팀당 25경기를 치를 때까지 5개 팀이 승률 5할을 넘겨 상위권을 형성했다. 두산 베어스, SK 와이번스, 키움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LG 트윈스가 1~5위에 자리했다. 이후 약간의 순위 변동은 있었지만, 초반에 정해진 5개 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