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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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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hh@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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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차가원 대표 사기 혐의 구속영창 신청…이중계약·전세사기 등 300억 규모

노후 주거지 살리는 한국형 재개발…11개국 공무원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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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오스트리아컵 도움 기록…시즌 재개 첫경기서 우승컵

황희찬(24)이 오스트리아축구협회컵 결승전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컵 대회 우승에 기여했다. 황희찬은 3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의 뵈르터제 슈타디온에서 여린 2부리그 팀 루스테나우와의 2019-2020 오스트리아컵 결승전에 선발 출전, 팀이 3-0으로 앞선 후반 20분 마지드 아시메루의 쐐기 골을 어시스트했다. 잘츠부르크는 황희찬이 도운 골을 총 5골을 폭발시키며 루스테나우에 5-0 대승을 거두며 우승컵..

'테니스 황제' 페더러, 2020 가장 많은 수입 올린 운동선수 1위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9·스위스)가 2020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운동선수 1위에 올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30일(한국시간) 2020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운동선수 100명 순위를 조사해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1년간 수입에 대해 급여와 상금 부문, 후원 부문으로 나눠 실시됐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3월을 전후해 전 세계 스포츠가 모두..

'3경기 무승'대구·인천·부산·광주의 간절한 첫승 도전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에서 아직 승리가 없는 4개 팀이 4라운드 만에 시즌 ‘마수걸이 승리’에 도전한다. K리그1 3라운드까지 승리를 따내지 못한 팀은 대구FC(2무 1패)와 인천 유나이티드(2무 1패), 부산 아이파크(1무 2패), 광주FC(3패)까지 4개 팀이다. 3전 전패를 기록 중인 광주는 연패 탈출이 시급하다. 광주는 지난 시즌 K리그2(2부리그) 챔피언 자격으로 올 시즌 K리그1로 승격됐지만 아직..

문체부, 코로나19 피해 스포츠업계 400억원 추가 지원 실시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업계에 약 400억원 규모의 추가 지원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문체부의 이번 추가 지원 대책은 △200억 원 규모의 스포츠 융자 추가 시행 △ 민간 체육시설업자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 구축에 55억원, △민간 실내체육시설 이용료 환급에 120억원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문체부는 “코로나19로 사업이 축소..

프로야구 외인 타자들, '빛'이냐 '계륵'이냐 엇갈린 명암

프로야구 외국인 타자들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일부 선수들은 대체로 좋은 성적을 올리며 승승장구하는 반면 팀에서 계륵 신세를 면치 못하는 선수들도 있다. 최근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는 선수는 LG 트윈스의 로베르토 라모스다. 라모스는 27일까지 19경기 9개(1위) 홈런을 터뜨리며 LG의 ‘우타거포’의 한을 풀어주고 있다. 라모스는 엄청난 장타력을 갖춘 데다 스윙 스피드와 궤적은 LG가 바라던 이상적..

KBL, 아시아쿼터 도입…일본 선수 국내무대 누빈다

다음 시즌부터 국내 남자 프로농구에 일본인 선수가 뛸 수 있게 됐다. KBL은 27일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열린 제7차 이사회에서 일본프로농구 리그인 B-리그를 대상으로 한 아시아 쿼터 제도 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구단은 자율적으로 일본 선수(귀화·이중국적·혼혈 선수 제외) 1명을 영입할 수 있다. 일본 선수는 국내 선수 기준으로 출전하며, 샐러리캡과 선수 정원에 포함된다. 국내 선수도 일..

'코로나19'에 류현진 연봉 대폭 삭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봉을 대폭 삭감당할 처지에 놓였다. 토론토 지역지 ‘토론토선’의 의 롭 롱리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의 연봉 삭감안에 따라 토론토 구단은 류현진의 올해 연봉(2000만달러) 중 약 1500만달러를 아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MLB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백승호, 독일 무대 첫 도움 기록…팀 승리 견인

백승호(23·다름슈타트)가 독일 무대 데뷔 첫 도움을 기록했다. 백승호는 27일(한국시간) 독일 아우에의 에르츠게비르크스슈타디온에서 열린 아우에와의 2019-2020 2부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이 2-1로 앞선 후반 36분 제르다르 두르순이 터뜨린 팀의 세 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스페인 지로나에서 지난해 8월 다름슈타트로 이적한 백승호의 시즌 첫 도움이다. 2월 7일 드레스덴과의 21라운드에서 기록..

EPL 에버턴, 황희찬에 눈독

‘황소’ 황희찬(24·잘츠부르크)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입성이 가시화되고 있다. 에버턴 팬페이지 ‘바이탈 에버턴’과 리버풀 지역지 ‘리버풀 에코’는 “에버턴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황희찬 영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황희찬은 정규리그 8골 8도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골 3도움 등 올 시즌만 총 13골 16도움을 올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기 전까지 기록이..

강정호 KBO 복귀 반대 여론 '활활'…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3)의 국내 무대 복귀에 대한 반대 여론이 뜨겁다. 그의 KBO리그 복귀를 반대하는 불길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까지 번졌다. 강정호는 지난 25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상벌위원회를 통해 임의탈퇴 해제와 관련 징계 처분을 받았다. KBO는 강정호의 2009년과 2011년 2016년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1년간 유기실격, 300시간 봉사활동’의 징계를 내렸다. KBO는 야구규약 151조 품위..

우즈vs미컬슨 맞대결, 美 케이블 골프 중계 사상 최대 시청자 기록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5)와 그의 ‘숙적’ 필 미컬슨(50·이상 미국)의 두 번째 맞대결이 미국 케이블 골프 중계 사상 가장 많은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메달리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우즈와 미컬슨의 맞대결 ‘더 매치 : 챔피언스 포 채리티’를 중계한 미국 터너 스포츠는 “터너 스포츠의 TNT, TBS, truTV, HLN 등 4개 채널에서 방송된 이날 경기는 평균 시청자 수가..

여자배구 '득점 1위' 디우프, 원소속팀 인삼공사와 재계약

지난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득점 1위 발렌티나 디우프(27·이탈리아)가 원소속팀 KGC인삼공사와 재계약했다. 디우프는 26일(한국시간) 공개된 이탈리아 매체 스포츠미디어셋과의 인터뷰를 통해 인삼공사와 재계약 사실을 전했다. 디우프는 “사실 몇몇 이탈리아 구단이 입단제의를 했는데, 한국 생활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디우프는 이어 “지난 시즌 한국 생활이 만족스러웠다”며 “두 나라의 방역 상황도 결정에 영..

막 오른 국내 여자골프, 관전 포인트는 해외파 침공 vs 국내파 수성

한동안 국내 무대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곯프(KLPGA) 투어 대회는 해외파와 국내파 선수들 간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미국과 일본의 골프 투어가 문을 닫자, 전 세계 유일하게 개막한 KLPGA 투어에서 샷 감각을 조절하기 위해 해외파 선수들이 대거 출전을 모색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내에서 개막하는 두 번째 대회인 ‘E1 채리티 오..

강정호, 이르면 내년 시즌 KBO리그 복귀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켰던 강정호(33)가 이르면 내년 국내 무대에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KBO는 25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강정호에게 1년간 유기실격 및 봉사활동 300시간의 제재를 부과했다. 이번 징계로 강정호는 KBO 구단과 계약 후 1년 동안 경기 출전 및 훈련 참가 등 모든 참가 활동을 할 수 없으며 봉사활동 300시간을 이행해야 실격 처분이 해제된다. 강정호의..

강정호, KBO 복귀 가능성 열려…1년 출장정지+봉사활동 300시간

프로야구 KBO리그 복귀를 추진하는 강정호(33)가 구단과 계약 후 1년 출장 정지와 봉사활동 300시간의 처분을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 2016년 12월 음주운전 적발로 임의탈퇴된 강정호의 리그 복귀를 심사했다. 강정호는 당시 음주운전 적발로, 과거 2009년과 2011년 히어로즈 소속 시절 음주운전까지 밝혀지면서 ‘삼진아웃’으로 징역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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