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설 연휴 동안 시민지킴이가 안전 책임집니다”
경기 수원시가 설 연휴 동안은 1일 54명으로 편성된 시민지킴이를 가동한다. 수원시는 설 연휴 기간 귀성길 수송 수단 현황과 교통상황, 도로 시설물, 생활폐기물 수거와 보건의료 등 시민의 삶과 연관해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열린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에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교통, 복지 부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