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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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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용인시, 공공건축 공사현장 교차점검 실시
소소하지만 확실한 지원…수원시 '새빛 생활비 패키지 7종' 호평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용인시정연구원이 기획연구보고서 ‘포스트코로나 시대 용인형 디지털 정부 운영방안 연구’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미래형 디지털 조직운영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이번 연구는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행정서비스 수요, 그리고 재택근무의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디지털 행정 시대에 용인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크게 3가지( 제도적, 조직관리, 행정서비스) 차원의 대응로 나눴다.우선 제도적..
경기 하남시는 기금운용의 효율성을 적극적으로 높이기 위해 ‘2022년 기금운용 개선계획’을 수립해 이행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2020회계년도 지방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분석’ 결과 인구규모와 재정규모 등을 고려한 20개 비교 시·군 가운데 상위 수준인 6위를 기록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의 기금운용에 대해 △효율성 △건전성 △기금정비 등 3개 분야 8개..
경기 용인시가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수출 강화를 돕기 위해 중기·소상공인 387곳에 13억9000여만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시는 14개 사업에 총 13억9000여만원을 투입해 수출 저변을 확대하고 5년 연속 경기도 무역수지 1위 도시라는 타이틀을 지켜낸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수출형 일자리 사업 확대를 위해선 ‘수출기업 인플루언서 마케팅 지원(3억)’ ‘수출 멘토링 지원(700..
경기 용인시가 도서관에 구비돼 있지 않은 신간 도서를 가까운 동네서점에서 빌릴 수 있는 서비스인 ‘2022년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시민들이 원하는 서점에서 읽고 싶은 도서를 먼저 빌려본 후 시가 해당 도서를 구입해 장서로 등록하는 방식이다. 지난해만도 약 4만1000명의 시민들이 약 5만9000권의 도서를 이용하는 등 매년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도서관..
경기 용인시가 가축 분뇨로 인한 악취민원 해결을 위해 축사를 이전하거나 철거하는 농가에 보상금을 지급한다. 시는 다음달 7일부터 가축사육제한구역 내 축사를 이전이나 철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6개 농가 이전에 대비 10억원의 보상금을 편성했다. 보상금은 가축 사육 용도의 건축물(축사·관리사·돈분장)에 대한 복수의 감정평가를 평균한 값으로 정한다. 감정평가 후..
경기 용인시가 대학 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로 신용등급이 낮아져 어려움을 겪는 청년 돕기에 나선다. 시는 학자금 대출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들의 신용회복을 돕기 위해 대출금 분할상환약정체결 시 필요한 채무액의 10%(최대 100만원)에 달하는 초입금을 지원하는 내용의 ‘청년 신용회복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신용유의자가 되면 카드·대출 등 대부분의 금융 거래가 제한되고 신용을..
경기 용인시는 초등학교 돌봄교실이나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학습도우미로 재능 나눔을 할 관내 대학(원)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참여자들은 3월~7월 중순까지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68곳에 배치돼 하루 4시간씩 주 5일간 학습 도우미로 근무하며 매월 약 130만원을 받는다.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대학(원)생과 휴학생으로 80명을 모집한다.참여를 원하는 사람..
경기 용인시정연구원이 시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거버넌스 구축과 육성·성장 지원체계 강화, 홍보 강화와 같은 정책을 제시했다.2일 시정연구원에 따르면 김의성 용인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정책연구보고서 ‘용인시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연구’를 통해 이렇게 제안했다.사회적경제란 ‘구성원 간 협력·자조를 바탕으로 재화·용역 생산 및 판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민간의 모든 경제적 활동’을 말한다.사회적경제기업은..
경기 용인시가 3일부터 아동정책을 함께 만들어 나갈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아동참여위원회는 다양한 사회적 배경의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모집(15명)과 학교 및 아동 관련 기관 추천(5명), 연임(40명) 등 60명 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다. 위원으로 위촉되면 2년의 임기 동안 아동 관련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또 아동 권리 옹호를 위..
경기 용인시의회는 제261회 임시회를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이·미용서비스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주거복지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용인시 공공폐수처리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단계별 집행계획 수립에 따른 의견 제시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등 조례안 8건, 동의안 1건..
경기 용인시 수지구가 공동주택의 관리업무 편의를 위해 자주 사용하는 서류 목록과 최근 법 개정 사항 등을 아파트 단지에 안내했다고 28일 밝혔다. 의무관리 대상 아파트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관리규약의 개정 등의 변동사항이 생겼을 때, 관할 지자체에 변동 내용을 신고해야 한다. 이 경우 시·군별로 요구하는 서류가 달라 불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거나 미비 서류를 보완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
최근 불거진 용인플랫폼시티와 관련 의혹에 대해 용인시는 ‘개발이익을 지역에 재투자한다’는 내용이 담긴 문서를 가지고 있다며 선거를 앞둔 정치적 의도의 왜곡된 주장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27일 용인시청에서 ‘플랫폼시티 개발사업 브리핑’을 통해 “특정 세력이 ‘플랫폼시티의 개발이익은 오롯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가져가도록 사업 설계됐다’는 왜곡된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공문 자..
경기 용인시가 27일부터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시가 발주하는 공공건축물 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수립했다.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한 인명 피해를 주는 산업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사업주에 대한 형사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 법이다.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소홀히 한 사업주나 경영책임자 뿐 아니라 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의 장도 처벌토록 하고 있다.시는 안전사고 예방체계 확립, 현장 안전..
경기 용인시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한 지역주민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27일 시청 비전홀에서 ‘원삼면 지역발전 상생협의회’를 발족하고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본협의회는 시 관계자·주민대표·사업시행자 등 관계자 6명으로 구성됐다. 원삼면 지역발전협의회가 시에 제출한 21개 건의사항에 대한 해법 마련을 위해 △도시계획 △지역경제 △인재양성..
경기 용인시의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가 20억원을 돌파,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1일 모금을 시작한 지 54일만에 당초 목표 금액인 10억원의 200%를 넘어선 20억3000만원을 모금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지난 2002년 시작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가 20회를 맞은 올해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까지 모금된 성금은 442건 10억9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