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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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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의정 활동 이리하세요”…용인시의회, 제10대 초선의원 길라잡이
“처인구청 부지 활용 아이디어 있나요”…용인시, 공모전 접수
경기 하남시의회는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5일간 제283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의한다. 23일 하남시의회에 따르면 임시회 첫날인 22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를 결정한데 이어 이날 조례안 등 심사특별위원회에서 ‘하남시 예술인 복지증진 및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8건을 포함한 조례안 20건과 동의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 방미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
불법 논란을 빚고 있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소재 남사물류센터의 부지 가격이 개발허가 후 6년새 5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부터 추진된 A그룹 소유의 물류센터는 처인구 남사면 일대 10만4862㎡ 부지에 건물면적 4만1694㎡ 규모의 지상 3층짜리 대형 물류터미널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이다. A그룹은 당시 용인시로부터 개발행위허가와 건축허가를 받았다. 개발에 따른 물류센터 부지 가격이 5배 이상..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은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당선 무효형이 구형됐다. 22일 오후 수원고법 형사1부(노경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백 시장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백 시장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6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날 공판에서 1심 재판부가 백 시장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무죄로 판단한 부분은 사실오인이라고 주장했다. 검..
경기 용인시는 휠체어 없는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26일부터 일반 콜택시 30대를 교통약자 이동수단으로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휠체어 없는 교통약자에겐 일반 택시를, 휠체어 이용자에겐 휠체어 탑승 설비를 갖춘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지원해 더 많은 교통약자가 서비스를 받도록 하려는 것이다. 콜택시 이용대상은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교통약자 가운데 휠체어를 타지 않는 장애인,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능한..
경기 하남시가 일본정부의 백색국가 배제조치에 대응하고자 ‘일본수출 규제에 따른 비상대책반 및 피해신고 센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한국에 대한 일본정부의 수출 규제와 관련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하남시 소재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일본 수출 규제 관련 상황점검을 위해 연제찬 부시장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반을 편성했다. 비상대책반은 일본 수출 규제관련 상황 점검을 위한 상황..
경기 용인시가 공공산업단지로는 두 번째로 추진 중인 덕성2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여러 기업이 참여를 희망하면서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용인시는 21일 최근 덕성2산단 조성을 위한 사업참가의향서가 용인도시공사에 접수된 결과 11개사가 제출했다고 밝혔다. 도시공사는 이들 참여사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7일까지 민간사업자 지정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받아 10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또 연내..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에 대형 물류센터를 건립 중인 A업체가 소하천 부지를 불법매립한 사실이 적발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용인시가 소하천 정비법을 위반하고 허가를 내 준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용인시에 따르면 남사물류센터는 처인구 남사면 산102 일대에서 10만4862㎡에 부지에 건축연면적 24만1092㎡(지하2층, 지상3층)조성에 따른 하천정비과정에 불법공사를 강행해 행정조치를 받았다. 그런데 처..
경기 용인시가 청년들의 참신하고 기발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정책 발굴 오디션’을 실시한다. 21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총상금 600만원을 내걸고 진행하는 청년정책 발굴 오디션에 참여할 청년들의 제안을 오는 다음달 11일까지 받는다. 만 18~39세 청년은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청년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주거·복지, 교육·문화 등 청년정책 전반에 대해 제안하면 된다. 참여를..
경기 용인시는 20일 지역내 아파트 단지에선 첫 번째로 처인구 포곡읍 전대6리 봉화아파트 내에 공유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아파트 단지 내 여유공간을 활용해 주차장을 만들어 인근 주민들의 주차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실제로 이번에 공유주차장을 조성하는 포곡읍 전대6리 일대는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불법주차가 성행하고 이에 따른 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졌다. 이에 시는 봉화아파트 관리주체와 협의해..
경기 용인시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기흥구 언남동 옛 경찰대부지 개발에 따른 입체교차로와 신설도로 조성에 합의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사실이 아니라며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현재 수 천명의 지역주민들이 해당 보도 내용을 근거로 용인시와 국토부에 강하게 반발하며 시민청원에 참여하고 있는 것에 대응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용인시가 광역교통개선대책 안에 준하는 교통대책안을 고집하는 대신 언남지구..
경기 용인시의회가 용인시가 추진하는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안 제정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용인독립만세운동 100주년 탐험대는 19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한 간담회 및 특강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단체 회원들과 복지정책과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의회 측은 최근 일본의 역사 왜곡과..
경기 용인시는 민선 7기 철도분야 공약사업과 관련해 내년 7월 완료 예정인 수서-광주선 도시철도 연장 등 3개 노선의 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연구용역이 진행 중인 노선은 수서~광주선 연장 구간인 광주~에버랜드~남사~동탄 간 42.3km 중 용인시 구간인 30.2km와 용인경전철 연장 구간인 기흥역~광교중앙역 간 6.8km 중 용인시 구간 4.8km, 동백~성복역~신봉동..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에 대형 물류센터를 건립 중인 A업체가 소하천 부지 불법매립 사실이 적발된 뒤에도 버젓이 공사를 강행한 것도 모자라, 이번엔 허가받을 당시의 계획도 무시하는 조치계획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A업체는 소하천 부지 불법매립으로 지난 16일 처인구 건설도로과에 조치계획서를 제출했다. 기존 계획서에 명시된 자연석 대신 식생블록을 쌓겠다는 게 주된 골자다. A업체는 자연석보다 더 안정적이고..
환경단체 용인환경정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2박3일간 열린 ‘제18회 한국 강의 날 오산대회’ 수생태보전 분야에서 한강유역환경청장상을 수상하는 등 3개의 상을 휩쓸었다. ‘한국 강의 날 대회’는 한국 강살리기네트워크 주최로 매년 8월 열리는 강과 하천을 사랑하는 이들의 축제다. 이번 오산대회는 오산천과 한신대학교 일원에서 전국 130개 단체 1000여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용인환경정의는 수생태보전 분야에..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제74주년 8.15 광복절 기념 나라사랑 하남시랑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이현재 국회의원, 방미숙 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각 기관·단체장 및 시민 5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기념식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