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등 '반도체 5개 도시‘ 日경제도발 대책마련 간담회 실시
일본의 수출규제로 위기에 놓인 반도체 캠퍼스가 있는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수장과 지역 국회의원이 피해현황 파악과 지원대책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 용인시에 따르면 백군기 시장은 12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염태영 수원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김진표 국회의원과 함께 일본 수출규제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일본 수출규제의 원인을 바라보는 시각 및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