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폭설과 정세 불안정 경기침체 이중고 '민생·대책반’가동
용인특례시가 폭설피해와 내란 정국으로 인한 경기침체 이중고에 민생·안전 대책반을 가동한다. 용인시는 12일 폭설과 한파,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민생·안전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책반은 류광열 제1부시장을 총괄로 자치행정반, 지역경제반, 사회복지반, 안전관리반 등 4개 반으로 구성했다. 우선 경기 둔화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비·투자 분야 예산을 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