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체납 가구 발굴 1715가구에 복지서비스 제공
수원특례시가 4개월이상 공동주택 관리비를 체납한 1100가구, 공공임대주택 임차료를 체납한 660가구 등 1760가구를 발굴, 1715가구에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체납가구의 생활 실태를 조사해 복지 욕구가 있는 가구원을 파악·확인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는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는 취지다. 맞춤형 급여(생계·의료·주거) 지원 4건, 긴급복지 5건, 기타 공공복지 지원 17건, 민간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