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거주 현황 조사 진행…44만여 가구 대상
용인특례시는 8일부터 27일까지 지역 내 거주하는 모든 가구(44만 2779가구)에 대한 거주 현황을 조사한다.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지원 정책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거처 종류와 빈집 여부, 공동사용 주거시설, 고시원·고시텔 여부, 건축 시기 등 거처 단위별 8항목과 옥탑·반지하 여부, 총 방 개수, 주거시설 형태, 농림어가 여부, 오피스텔 거주 여부 등 가구 단위별 6항목 등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