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경안천·탄천 등 16만9825㎡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제거한다
용인특례시는 생태계를 교란하는 야생식물을 제거하고 토종 식물을 복원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내년부터 경안천, 신갈천, 탄천 등 3개 주요 하천변과 주변 도로변, 공원 등지에서 번성하는 야생식물을 체계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야생식물 서식 실태를 파악해 5월부터 9월까지를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해 생태계 교란 식물을 중점 제거할 방침이다. 관리 대상은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양미역취 등 우선 관리 대상 3종과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