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민감리단, 다음달부터 도로·하천·건축 집중점검 대상 대폭 늘린다
경기도는 안전관리, 토목, 건축 분야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도민감리단'이 다음 달 부터 도로·하천·건축 분야 대상을 대폭 늘려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위험 가능성을 조기 발굴하기 위한 조치다. 앞서 도민감리단은 지난 3~4월 하천, 철도 분야 총 4곳의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품질 등 시공·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 바 있다. 점검 대상은 도와 소속기관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 현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