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접경지 빈집, '핫플'로 탈바꿈
경기도 접경지역 빈집 정비사업이 속도를 낸다. 올해 3억3000만원을 투입, 접경지역 32호 빈집을 철거해 나대지를 활용한 공공주차장 등이 조성된다 도는 접경지역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접경지역 시군과 협력해 2025년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7개 시군(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에서 신청한 117개 가운데 정비 기준에 맞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