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경기도 유명 계곡서 불법 평상 사라진다"
올 여름엔 포천 백운계곡, 양주 장흥계곡 등 유명 계곡에서 성행하던 평상이 사라질 전망이다. 경기도가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올해 6월까지 계곡 내 평상 등 불법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기 때문이다. 주요 점검대상은 포천 백운계곡, 양주 장흥계곡, 광주 남한산성계곡, 양평 사나사계곡, 동두천 탐동계곡 등 불법행위가 빈번히 재발했던 24개 시군 140개 지방하천과 계곡이다. △불법영업 및 경작행위 △평상·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