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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多)함께, 포천빛깔나는 넘나들이 공동교육과정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지역 내 유·초·중·고 교육단계별 넘나들이 공동교육과정의 실질적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공동교육과정 운영교 교사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포천형 넘나들이 공동교육과정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아울러 13개 지구별 공동교육과정의 운영 현황을 심층적으로 점검하고 상호 간의 문제해결 경험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토의 중심의 활동이 이뤄졌다.
소성숙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유·초·중·고 각급학교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포천빛깔나는 넘나들이 공동교육과정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고 지역의 교육자원이 조화를 이루는 통합적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포천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모든 아이들이 따뜻한 배움과 행복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학교교육과정 운영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