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퇴직 수의직 공무원 7명 투입...AI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조기 발견·확산 차단
경기도가 퇴직 가축방역관 7명을 투입해 현장 예찰과 방역 점검을 강화한다. 이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20일 도에 따르면 퇴직 가축방역관들을 활용해 농가 질병 예찰과 시료 채취, 재난성 질병 오염도 조사는 물론 도축장, 사료공장, 공동 자원화 시설에 대해서도 차단방역 운용을 지도하고 현장 컨설팅를 벌인다. 도는 지난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