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 월롱면에 '다락카페&마을방앗간' 개소…접경지역 주민주도 마을활력사업 첫 성과
경기도는 지난 10일 파주시 월롱면에 '다락카페&마을방앗간'을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주민자생적 '마을활력사업'을 통해 경기북부 접경지역에 새로운 자립모델을 제시한 첫 사례다. '마을활력사업'은 주민이 중심이 되어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수익과 공동체 활력을 동시에 창출하는 경기도의 대표적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도는 2022년부터 7개 시군(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