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人] "실내악 연주, 배움의 매력 있죠"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SSF)는 연주자, 레퍼토리 등 여러 면에서 관객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페스티벌이에요." 스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는 최근 서울 종로구 안국동 윤보선 고택에서 열린 SSF 기자간담회에서 "2020년 한국으로 이사 오고 나서 4년째 축제에 함께 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올해 SSF는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아트스페이스3,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