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야외무대서 재즈·오페라·클래식 즐겨볼까
오페라 갈라 콘서트부터 재즈 무대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서울 예술의전당 야외 곳곳에서 열린다. 예술의전당은 18~27일 '2023 애(愛)술인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재즈 보컬 선우정아,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기타리스트 박주원, 목관 5중주 뷔에르 앙상블, 국립오페라단의 공연을 야외무대에서 즐길 수 있다. 야외광장에서는 무용, 오페라, 발레, 연극, 뮤지컬, 클래식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영상 9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