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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참가자 ‘한복상점’ 방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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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8. 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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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영내 '한복문화체험관' 운영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를 대상으로 10~13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복 박람회 '2023 한복상점' 방문을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스카우트 복장 또는 항건(삼각형 모양 스카프)을 착용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체험관에서는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전통 노리개 만들기, 전통 문양 엽서 색칠하기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업체 108곳이 입점한 판매관과 '춤의 날개. 한복'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관도 둘러볼 수 있다.

앞서 잼버리대회 영내에서 운영한 한복 문화체험관에는 3300여 명의 대원이 방문했다. 이들은 한복을 입고 딱지치기와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 놀이를 체험했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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