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 50여점 한국 왔다
영국 국립미술관(내셔널 갤러리)이 소장한 명화 50여 점이 처음으로 한국에서 관람객을 만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2일부터 10월 9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 - 영국 내셔널 갤러리 명화전'을 연다. 르네상스 대표 화가 보티첼리와 라파엘로, 바로크 시대 거장 카라바조, 렘브란트, 인상주의 화가 모네, 반 고흐를 비롯해 티치아노, 푸생, 벨라스케스, 반 다이크, 터너, 컨스터블, 마네, 르누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