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청와대 산책해볼까...내달 8일부터 야간 개방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다음 달 8일부터 19일까지 '청와대, 밤의 산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관람객들은 넓게 펼쳐진 대정원과 본관을 거쳐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된 소정원, 대통령이 거주했던 관저, 웅장한 반송이 있는 녹지원과 상춘재에서 청와대의 밤을 만끽할 수 있다. 해금, 핸드팬, 첼로 등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하는 낭만적인 밤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1일 최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