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갤러리]필립 콜버트의 'Skateboarding Lobster'
차세대 앤디 워홀로 평가 받는 영국 팝 아티스트 필립 콜버트. 그는 데미안 허스트, 마크 퀸, 트레이시 에민 등 세계적인 컨템포러리 아티스트를 발굴해 낸 영국 사치 갤러리의 소속 작가로 선정됐다. 짧은 작가 이력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갤러리 및 미술관에서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또 몽블랑, 벤틀리, 삼성KX, 코카콜라 등 글로벌 브랜드와 장르를 아우르는 아트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대중과 적극 소통해왔다. 그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