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공연시설·예술단체 재가동 들어가
국립공연시설과 국립예술단체들이 6일 정부의 생활방역(생활 속 거리두기) 체제 전환에 맞춰 일제히 재가동에 들어갔다. 그러나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이동하거나 줄을 설 때 2m(최소 1m) 이상 간격을 유지하도록 하는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부터 국립중앙극장, 국립국악원(서울·부산·진도·남원), 정동극장, 명동예술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5개 국립공연시설을 재개관한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