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신분당선 연장 추진..수원~군포~안산 철길로 잇는다
경기 군포시가 신분당선을 연장해 군포를 거쳐 안산으로 이어지는 철도 민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8일 시청에서 쌍용건설, 동명기술공단과 민간투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은호 시장과 김인수 쌍용건설 대표이사, 신희정 동명기술공단 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군포·안산·의왕 신도시에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시로의 30분대 접근과 군포 부곡, 송정, 당동2, 대야미 지구 주변 상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