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토론과 현장훈련 연계로 실전 방불
경기 오산시는 지난 27일 부산동 소재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재난 대응체계 확립 위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훈련은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발생 가능한 모든 재난 유형에 대비하는 전국단위 훈련이다. 이날 훈련에는 시를 비롯해 오산소방서, 오산경찰서, 롯데 인재개발원, KT,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삼천리 도시가스,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