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황금연휴 공항 이용 차질없게"…공항공사, 이용객 불편 최소화 특별대책 시행
한국공항공사가 5월 1일부터 6일까지 엿새간 '가정의 달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공사는 28일 이번 연휴기간 전국공항 항공편은 총 8,043편이며 이용여객은 약 140만 명(국내선 105만 명, 국제선 35만 명)으로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특히, 김포, 김해, 제주공항은 특정일에 혼잡 발생이 예상된다. 국내선 경우 김포공항 1일, 김해공항과 제주공항 2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