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바둑도시로 거듭난다"…군포시, 바둑팀 창단
경기 군포시가 국내 바둑의 성지로 거듭난다. 24일 군포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1일 하은호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시 체육회장, 시 바둑협회장 및 임직원, 선수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둑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창단된 바둑팀은 시 소속 세미 실업팀으로 군포시바둑협회가 운영하고 시 행정지원국장을 단장으로 감독, 코치, 선수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시를 대표해 KBF리그, 전국체전 등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