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설' 운전자금 24일까지 신청·접수
경북 영천시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지역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2일부터 948억원 융자 규모의 운전자금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11일 영천시에 따르면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대출금리 중 3%를 1년간 이자보전하며, 영천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폐기물 수집·운반업, 자동차 정비업과 폐차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융자상환 능력이 없는 업체, 체납 업체, 휴·폐업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