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주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ennypark308
ETF 수익률 톱 삼전닉스 아니네…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상위권 독식
동전주 139곳·시총 200억 미만 117곳…코스닥 퇴출 심사대
각자대표 전환 NH투증… 'IMA·자산관리' 동반성장 드라이브
불장이라더니…신고가 보다 신저가 더 많았다
토스증권, 연금저축계좌 출격…사업 다각화 속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법촬영과 2차 가해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32)를 수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법무부에 요청해 지난 16일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황씨가 여러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한 점을 고려해 이 같은 조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씨 측은 이에 즉각 반발해 지난 17일 '과잉 수사로 소속 팀에서 무단 이탈했다'는 내용을 담아 수사팀에 대한 기피 신청서를 서울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
메이저리거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을 폭행·공갈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전직 야구선수 임혜동(28)이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에게도 수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구속신청이 신청됐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공갈 등 혐의로 임씨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임씨는 2021년 류씨의 로드 매니저로 활동하며 두 사람 간에 있었던 갈등을 빌미로 류씨에게 수억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2일 60대 남성에 의해 흉기 습격을 당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헬기로 부산대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것은 특혜라며 경찰에 고발한 시민단체가 18일 고발인 조사를 받았다.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날 조사에 앞서 서울 구로구 혜화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표의 헬기 이송에 대해 "부산대병원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수술을 헬기를 띄우면서까지 서울대병원에서 수술한 원인이 무엇이냐"면..
주요 체육경기 대회에서 선수들을 위한 시설이 부족하고, 인권침해 발생 시 신고 상담이나 구제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낮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18일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5개 종목의 전국체육대회와 4개 종목의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개 종목의 전국 규모의 개별종목대회를 대상으로 현장 모니터링 및 선수·지도자 44명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했다. 그 결과, 경기 중 언어·신..
지난 9일 화재가 발생한 서울 여의도의 한 지하 1층 식당은 관할 당국으로부터 위생점검을 받은 지 1년이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관할 당국은 한정된 인력 탓에 현실적으로 관내 위생점검에 어려움이 있다는 입장이지만, 지상에 입점한 식당과 비교해 환기가 잘되지 않는 지하 식당가 구조를 고려해 보다 강화된 위생점검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18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9일 오후 9시 46분께 불이 난..
지하철 전동차에 대형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18일 서울 성동경찰서와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전 서울 성동구 용답동 서울교통공사 군자차량사업소에 있던 1호선 전동차 외부에 그라피티(Graffiti·낙서처럼 그리는 거리예술) 형태의 낙서가 발견됐다. 남성으로 보이는 3명은 이날 오전 3시 10분께 약 4m의 차량기지 담을 넘어 무단으로 침입한 후 전동차에 1시간가량 낙서하고 달아났다. 이..
'호화 해외 이사회' 의혹에 휩싸인 포스코홀딩스에 대한 수사가 서울 수서경찰서에서 서울경찰청으로 이첩된다. 서울경찰청은 조만간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등 피고발인에 대한 소환 조사를 할 예정이다.1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서울중앙지검에서) 고발장을 넘겨받아 수서경찰서에서 고발인 조사를 했다"며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로 이첩해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서울청 금융범죄수사..
서울 연세대에서 한 학생이 살인을 예고하는 내용의 글을 학내 사이트에 올려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6일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연세대 학내 과제물을 올리는 사이트 '런어스'에 "내일 소설쓰기(수업)에 오는 학생들을 죽일것이다. 미리 말 안하는 게 실행에 편하겠지만 장난인 줄 알고 교실에 들어오는 학생들이 공포스러워 하는 걸 보고 싶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경찰은 이날 오후 12시 5분께 이..
지난해 실종자 수색 도중 급류에 휩쓸려 숨진 채모 상병 순직사건과 관련해 국방부검찰단이 경찰로부터 사건 자료를 회수할 당시 경찰 지휘부의 개입 정황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군인권센터는 16일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채모 상병 순직사건을 조사했던 해병대 수사단이 경찰로 넘겼던 사건 자료를 국방부가 회수한 이후 해병대 수사단 A수사관과 경북경찰청 B팀장 간 이뤄진 통화 녹취 파일..
"사령관의 말 한마디면 진실이 밝혀진다. 외압에 굴복 말고 정의롭게 대처해라!" 해병대 예비역 전국연대(이하 전국연대)가 16일 오전 '2024년 해병대 신년 정책설명회'가 열린 경기 성남시 수정구 소재 밀리토피아 호텔 앞에서 해병대 사령관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전국연대는 이날 해병대 사령부 주관으로 열리는 정책설명회(해병대 예비역 대상)에 참석한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을 향해 "김 사령관은 더 이상..
경찰이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을 조만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15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이 전 회장은 현재 사건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 중인데, 조만간 대상자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경찰은 이 전 회장이 그룹 계열사를 동원해 수십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 태광CC를 통해 계열사에 대한 공사비를 부당 지원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내부 직원이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양천구 목동 방심위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방심위는 앞서 민원인 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무처 직원 등 성명불상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을 적용해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
서울도시주택공사(SH공사) 산하 연구원에서 국책과제 연구개발비를 2천만원 넘게 유용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서울 수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국책과제를 수행하면서 연구개발비 전용 법인카드를 공동 연구기관의 한 대학 연구센터 소속 대학원생 등에게 무단으로 제공한 혐의(업무상 배임)로 SH도시연구원의 책임연구원 A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법인카드의 일련번호와 결제 비밀번호를 학생들에..
"하루 벌어 하루 사는데, 화재 복구만 최소 6개월이라니…막막하기만 합니다."12일 오전 11시 30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증권사 건물 지하 1층에서 만난 A씨는 사흘 전 화재 피해로 엉망이 된 식당을 힘 없이 정리하고 있었다.주변 가게와 달리 화재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탓에 수천만원의 자비를 들여 가게를 복구해야 하기 때문이다.13년 동안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해왔다는 A씨는 "우리 가게는 화재 보험을..
최근 이틀 연속 서울 여의도 증권사 빌딩 지하 식당에서 일어난 화재는 조리기구에서 튄 불씨가 먼지와 기름이 쌓인 덕트 등에 옮겨 붙어 발생했다는 현장 관계자들의 주장이 나왔다.평일 점심·저녁시간 유동인구가 많고, 지상보다 대피가 어려운 구조로 이뤄진 특성을 가진 지하 식당에서 연이어 화재가 발생하면서 관할 당국의 철저한 안전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11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소방 당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