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취재후일담] 1560원 뚫은 원·달러 환율…언제쯤 진정될까
5월 취업자 4만명 감소…제조업·청년 고용 부진 심화
반도체 호황에 세수 '훈풍'…초과세수 16조 이상 전망
물가 뛰는데 고용은 꺾였다…금리 인상 딜레마
얼어붙은 고용시장…청년 일자리 25만개 줄고 제조업도 '직격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가 해양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선박 200척을 대상으로 집중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KOMSA는 겨울철 잇단 해상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이같은 내용의 해양사고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KOMSA는 최근 5년간(2019~2023년)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 대형선망, 근해통발, 근해자망, 연·근해안강망 등 4개 업종 선박 200척을 대상으로 안전물품을 보급하..
정부가 최근 우리 경제에 대해 완만한 경기회복이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통상환경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내외 여건에 따른 불확실성도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내수 회복 조짐'이란 표현은 7개월만에 뺐다. 기획재정부는 15일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11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물가 안정세가 확대되는 가운데, 완만한 경기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배달플랫폼과 입점업체들이 참여한 상생협의체가 115일 만에 중개수수료 인하에 합의했다. 배달앱 1·2위인 배달의민족(배민)과 쿠팡이츠는 현행 9.8%인 중개수수료를 2.0∼7.8%로 낮추는 차등 수수료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 다만 일부 입점업체 단체가 합의에 반발해 퇴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갈등의 불씨는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14일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는 정부서울청사에서 12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수수료안에 합의했다. 당초 정부..
정부가 서비스 수출 활성화를 위해 2029년까지 66조원 규모의 수출금융을 지원한다. 또 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해 내년 의료·통신 분야를 우선으로 전 분야에 걸쳐 마이데이터를 도입하고, 방산·조선·원전·항공 등 주력 제조업 분야 유지·보수·점검(MRO) 시장을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대학병원 환자, 보호자 등의 편의를 위해 대학교 인근에 관광호텔 건축도 가능해질 전망이다.정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 등을 담..
올해 9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21조원 가까이 증가하며 90조원을 넘어섰다. 2014년 관련 동향 발표 이래 역대 세 번째로 큰 적자 규모다. 지난해 기업 실적 부진으로 올해 법인세가 덜 걷힌 영향이 컸다. 특히 정부가 올해 세수 펑크를 메우기 위해 기금 여유재원을 재정지출에 활용하기로 결정하면서 재정적자 규모는 연말에 100조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더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불확실성이 내년 세수 전망마저 어둡..
법인세 수입 감소 등의 영향으로 올해 9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지난해보다 21조원 가까이 증가했다. 기획재정부가 14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11월호'에 따르면 9월 말 누계 총수입은 439조4000억원, 예산 대비 진도율은 71.8%로 집계됐다. 1∼9월 국세 수입은 255조3000억원으로 작년보다 11조3000억원 줄었다. 기업 실적 부진에 법인세가 17조4000억원 감소한 탓이다. 세외수입은 22..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미국 대선 이후 원/달러 환율이 급등세를 보이자 "관계기관 24시간 합동점검체계를 중심으로 각별한 긴장감을 갖고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에서 "미국 신정부의 정책기조 변화와 함께 세계경제 성장·물가 흐름, 주요국 통화정책 기조와 관련해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가 서비스 수출 활성화를 위해 2029년까지 66조원 규모의 수출금융을 지원한다. 또 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해 내년 의료·통신 분야를 우선으로 전 분야에 걸쳐 마이데이터를 도입하고, 방산·조선·원전·항공 등 주력 제조업 분야 유지·보수·점검(MRO) 시장을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대학병원 환자, 보호자 등의 편의를 위해 대학교 인근에 관광호텔 건축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정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해양수산부가 오는 2027년까지 수산업을 5조원대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고 해상수송력을 1억2000만톤으로 확대한다. 해외 물류거점은 기존 5곳에서 8곳으로 늘리고 해양보호구역은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또한 내년에는 부산항 진해신항을 착공해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 항만 조성에도 나선다. 해수부는 13일 윤석열 정부 임기 반환점을 맞아 이런 내용을 담은 '해양수산 분야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해수부는 지속가..
지난달 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동반 상승하면서 수입물가가 석 달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수입물가 상승은 수개월 시차를 두고 국내에 영향을 주는 만큼 향후 소비자물가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1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치·2020년 수준 100)는 137.61로, 전월(134.67)보다 2.2% 올랐다. 수입물가지..
윤석열 정부 임기 반환점을 맞이한 정부가 물가안정기조를 확고히 하고 양호한 고용흐름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높은 수출증가율로 올해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기획재정부는 11일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윤석열 정부, 경제·재정 성과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기재부는 물가와 관련해 글로벌 고물가 속에 우리나라는 주요국 대비 낮은 물가 흐름을 기록하며 물가안정기조가 확고해지는 모습이라고 자평했다.소비자물..
해양수산부는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가 개최되고 있는 아제르바이잔에서 국제해사기구(IMO)와 '지속가능한 해양을 위한 역량강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협정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해수부는 이 협정에 따라 앞으로 5년간 104억원 규모의 자금을 IMO에 공여하고, 전 세계의 우수한 해양환경 인재들을 양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해양투기로 인한 해양오염 방지와 관련된 전문가를 양성..
윤석열 정부 임기 반환점을 맞이한 정부가 물가안정기조를 확고히 하고 양호한 고용흐름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높은 수출증가율로 올해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획재정부는 11일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윤석열 정부, 경제·재정 성과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기재부는 물가와 관련해 글로벌 고물가 속에 우리나라는 주요국 대비 낮은 물가 흐름을 기록하며 물가안정기조가 확고..
아시아투데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크게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영어·중국어·베트남어로 소식을 전하고, 모바일 신문으로의 변신을 시도하는 등 글로벌 종합 미디어로 자리매김해 나가기 위한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혁신이 꽃피는 공정한 시장경제 질서 조..
하청업체의 기술을 빼돌리고 이를 신고하자 보복 조치까지 벌인 하이에어코리아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하이에어코리아의 기술 유용행위·보복 조치 등 하도급법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26억4800만원을 부과하고, 법인·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과징금 규모는 기술 유용 관련 사건 가운데 역대 최대 수준이다. 하이에어코리아는 선박용 에어컨,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