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가축분뇨 정부·지자체 합동점검
경기 안성시는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정부·지자체와 함께 가축분뇨, 퇴비·액비 유출 등으로 인한 수질오염과 악취 등 가축분뇨 관련 시설 운영·관리 실태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경기도 31개 시·군에 350개소를 선정해 시행할 예정이며 주요 점검대상지는 주요하천 인근 축사, 무허가축사 적법화 행정조치 대상 가축분뇨 배출시설, 가축분뇨 관련업체(재활용신고, 수집·운반업, 액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