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해상공사 선박 해양오염 예방 점검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경기 평택, 충남 당진, 대산항 인근 해상공사에 동원된 작업 선박을 대상으로 해양오염예방 점검 활동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재 평택해경 관할에는 해상공사 4개소, 선박 15척이 작업 중에 있어 해양오염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3년간 해양오염사고 28건 중 해상공사 작업 선박으로 인한 사고가 11%(3건)를 차지했다. 이에, 평택해양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