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 통하신다면 안성 민원실로...맞춤 통역서비스 제공
경기 안성시는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아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민원실 외국어 통역도우미’를 위촉하고 맞춤 통역서비스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민원실 외국어 통역도우미는 중국어, 일본어, 스리랑카어, 영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따갈로그어, 러시아어 등 9개 언어, 12명이 위촉됐다. 시에서 지급한 휴대전화로 연결해 각종 정보, 민원사항 안내 시 통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