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민간도시개발사업 조합과 간담회
경기 평택시는 공재광 시장이 지난 1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민간도시개발 사업지구 조합장, 시행대행사 대표,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도시개발사업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평택시는 신흥지구 등 총 14개 지구 866만㎡, 6만6000세대, 17만명 규모의 민간도시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이는 경기도 내 시군 중 단연 평택시가 최대 규모이다. 민간도시개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