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연안 해역 안전사고 예방 점검 실시
평택해양경비안전서는 연안 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3일부터 31일까지 지역 내 해안가 위험 지역에 대한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평택해경은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지방자치단체(안산시, 화성시, 당진시, 서산시) 등과 함께 바닷가 위험 구역 88개소에 대해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또 갯벌, 방파제, 선착장 등에 설치된 위험표지판, 알림판, 인명구조 장비함 등 408개의 안전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