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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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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1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 타 제품군으로의 폴더블 확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며 "내년에도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에 이어 전 지역 성장세가 전망되며 플래그십 시장 내에서의 비중도 계속 확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이어 "경기 상황에 영향을 덜 받는 초프리미엄 수요는 계속 강세를 보일 것이며, 폴더블 기술이 대중 시장에 널리 보급됨에 따라 수요 패턴은 양..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V7, V8 낸드 등 선단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선단공정 전환에 있어 미국 정부가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로 지정하면서 중국 시안 공장이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선단공정 전환이 향후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가 및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V9 낸드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최소한의 스태킹으로 높은 단수의 셀 쌓는 게 핵심이다...
삼성전자는 31 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빠른 시간 내에 재고 정상화를 구현하기 위해 추가적인 선별적 생산 조정(감산) 등을 지속 실행할 예정"이라며 "특히 D램 대비 낸드의 생산 하향 조정 폭은 당분간 상대적으로 더 크게 운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생성형 AI, 온디바이스 AI, 고성능 제품의 필수적인 첨단 공정 제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2022년에서..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프리미엄 중심의 매출 개선 추진과 동시에 경영에 부담이 됐던 코로나 부품 재고를 소진하고, 경쟁력 있는 선사와 물류 계약을 통해 경쟁력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부터 지속 추진 중인 모델 효율화, 부품 표준 공용화, SCM 개선 등을 통해 2024년에는 가전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또한 "인공지능(AI) 에너지 모듈을 확대..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디스플레이 투자 대부분이 8.6세대 투자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제품 개발 및 기술 완성도 개선도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기존 라인 대비해서 두배 이상의 글래스 면적이 생산되는 대면적 IT OLED 제품 완성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프로젝트 성공을 가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타 업체 대비 가장 먼저 투자를 단행했고 아직 경쟁업체들의 진..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5900만대, 태블릿은 600만대를 기록했다"며 "스마트폰의 평균판매가격(ASP)은 29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4분기는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가 예상되며 스마트폰 ASP는 감소가 예상된다"며 "태블릿은 판매량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3분기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중소형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자사의 D램 비트그로스는 10% 성장했고 평균판매가격(ASP)은 한자릿수 중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4분기 시장의 D램 수요 비트그로스는 10% 수준이 예상되며 당사는 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낸드는 수요가 한자릿수로 감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HBM 공급 역량은 업계 최고 수준 유지 차원에서 올해 대비 2.5배 이상 확보할 계획으로 이미 해당 물량을 주요 고객사와 내년 공급 협의를 완료한 상태다"며 "HBM3는 3분기 이미 양산 제품 공급 시작했고 4분기에는 고객사 확대 통해 판매 본격화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HBM3 비중 지속 증가해 내년 상반기내 HBM 전체 판매 물량 중 과반 넘어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시설투자에 11조4000억원을 사용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반도체(DS)부문 10조2000억원, 디스플레이 7000억원 수준이다. 3분기 누계로는 36조7000억원이 집행됐다. DS부문 33조4000억원, 디스플레이 1조6000억원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연간 시설투자는 약 53조7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연간 최대 시설 투자 집행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업별로는 DS 47조..
삼성전자가 D램 출하량 증가와 가격 하락 폭 축소와 감산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3분기 반도체 부문에서 적자폭이 전분기 대비 6100억원 줄었다. 삼성전자는 3분기 반도체 부문에서 3조7500억원 적자를 냈다. 또한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전분기 대비 약 1조원 수준의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실적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조433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7.57%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
삼성전자가 D램 출하량 증가와 가격 하락 폭 축소와 감산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3분기 반도체 부문에서 적자폭이 전분기 대비 6100억 줄었다. 삼성전자는 3분기 반도체 부문에서 3조7500억원 적자를 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조433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7.57%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67조40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1% 감소했다. 순이익은 5조8441억원..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조433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7.57%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67조40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1% 감소했다. 순이익은 5조8441억원으로 27.76% 줄었다.
LS전선이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턴키(설계시공 일괄 입찰) 프로젝트 관리'의 국제 인증(ISO 21502)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시아 전선업계 최초의 인증 획득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유럽 업체에 이어 두 번째다. ISO 21502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턴키 프로젝트의 수행을 위한 프로세스와 시스템, 인력 등을 평가해 부여한다. LS전선은 해저 프로젝트의 통합관리에 대한 개선 방향을 수립해 사..
삼성전자가 27일 가계통신비 부담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자 연내 중저가 단말기를 추가 출시하고 향후 단말기 소비자 선택권을 더욱 넓히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감사에서 강봉구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과 김지형 SK텔레콤 통합마케팅전략 담당 부사장이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다수의 의원은 '폰플레이션'(스마트폰과 인플레이션을 합친 말)이라는 신조어로..
LG전자는 27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멕시코에 완성차 업체, 자동차 부품 업체 공장에 위치한 생산시설을 구축했으며 공정 안정화 단계 거쳐 금년 9월부터 양산 시작했다"며 "생산시설 생산 제품은 모터, 인버터, 컨버터"라고 말했다. 이어 "지엠 외 북미 OEM 사 수주 대응 및 추후 북미 판매 목표로 하는 아시아 OEM 대상 공급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간 매출액의 경우 내년 LG마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