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모든 지하철서 5월부터 '기후동행카드' 쓴다
서울시는 3일부터 '기후동행카드'의 서비스 지역을 성남시 전체 지하철역으로 확대한다. 이번 확대로 기존 8호선 7개역 외에도 수인분당선 10개역과 경강선 3개역에서도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1일 시에 따르면, 성남시 내 기후동행카드 이용 가능 지하철역은 8호선의 모란역에서 남위례역까지 7개 역에 더해 수인분당선의 가천대역부터 오리역까지 10개 구간, 경강선의 이매역, 성남역, 판교역까지 총 20개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