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피서, 멀리 갈 필요 있나요…"가까운 광명동굴서, 더 저렴하게"
군포·광명시, 생활폐기물 처리의 경계를 허물다…전국 최초 ‘상생소각’ 순항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광명시 도서구입비 캐시백 '인기'…시민·지역서점 모두 웃었다
"광명시를 빛낸 숨은 영웅 찾습니다"
2년 전 거리 유세 도중 괴한의 총탄에 쓰러졌던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집권여당 총재 선거 포스터를 통해 화려하게 부활(?)했다. 교도통신은 22일 자민당이 이날 오전 도쿄 당 본부에서 스가 요시히데, 고이즈미 준이치로 등 자당 출신 총리 26명의 얼굴을 전면에 내세운 9월 총재 선거 선전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히라이 타쿠야 홍보본부장은 포스터 중앙에 씌여진 선거 캐치 프레이즈..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한 지 오는 24일로 만 1년이 되지만 이를 둘러싼 안전성 여부 논란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도쿄전력은 오염수의 추가 발생이 불가피한 '핵연료 잔해(데브리·デブリ)'를 원자로에서 채취하는 작업에 나섰다가 기술적 오류가 발생해 또다시 중단됐다. NHK와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은 22일 도쿄전력이 이날부터 시작키로 한 후쿠시마 제1원전 원자로..
러시아 본토를 급습해 쿠르스크 일대를 장악한 우크라이나군이 이번에는 드론을 활용해 수도 모스크바를 겨냥한 공격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방공부대가 이날 새벽 모스크바를 공격한 우크라이나 드론 11대를 요격했는데, 이는 2022년 2월 전쟁이 시작된 이후 수도를 겨냥해 이뤄진 가장 큰 규모의 드론 공격 중 하나라고 러시아 고위관리의 발언을 인용 보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후임자를 선출하는 집권여당 자민당의 총재 선거일이 다음달 27일로 확정됐다. 21일 NHK, 교도통신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자민당은 전날 도쿄 당 본부에서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총재 선거 계획을 9월 12일 고시하고 같은달 27일 투·개표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당 총재 선거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포스트 기시다' 자리를 노리는 자민당 내 잠룡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일본과 인도가 중국 견제를 위해 우주·사이버 분야의 협력을 강화한다는데 뜻을 함께 했다. 교도통신은 21일 양국이 전날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외교·국방 장관(2+2) 회의를 열고 우주·사이버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일본 측에서 가미카와 요코 외상과 기하라 미노루 방위상이, 인도 측에서는 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 외교장관과 라지나트 싱 국방장관이 각각 참석했다. 이번 2+2 회의는 2..
4년만에 백악관 복귀를 노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에게 투표해달라고 호소하는 것처럼 보이는 가짜 사진을 SNS에 올렸다고 CNN이 20일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에 스위프트의 팬들이 자신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는 여러 사진을 공유한 후 "(지지를) 받아들이겠다(I accept)"라고 쓴 게시글까지 덧붙였다. CNN은 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장거리 미사일 등 서방이 제공한 무기의 사용 제한을 풀어줄 것을 거듭 요청했다. 2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날 텔레그램을 통해 개최한 비대면 재외공관장 회의에서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방어 작전'을 벌여 1250㎢ 이상의 면적을 점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쿠르스크 지역에 대한 기습 공격이 러시아 국경과 가까운 우..
매장 계산대에서 상품 결제 시 사용하는 바코드 기술이 표준화된 지 50년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바코드가 사라진 자리는 QR코드로 대체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는 19일(현지시간) '유명 브랜드와 소매업체가 이별을 고하려는 50년 기술'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 같은 최근 움직임을 전했다. WSJ에 따르면 코카콜라, 로레알, 프록터앤드갬블(P&G) 등 유명 브랜드와 이들의 제품을 취급하는 소매..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이 20년 넘게 장기집권하고 있는 니카라과에서 1500곳에 달하는 시민사회 비정부기구(NGO)가 한꺼번에 해산되는 일이 벌어졌다. 로이터통신은 20일 니카라과 내무부가 전날 온라인 관보를 통해 해산조치 명령을 내린 NGO 1500곳의 명단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니카라과 내무부가 이날 "규정에 어긋나 운영 허가를 취소한 단체들"이라며 해산시킨 NGO는 대부분 종교와 관련된 목적으로 설립됐던..
콩고민주공화국 등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가 아시아의 섬나라인 필리핀에서도 발생했다. 필리핀에서 엠폭스 감염이 보고된 것은 이번이 10번째이며, 지난해 12월 이후로는 처음이다. AFP통신은 19일 필리핀 보건부가 이날 33세 남성의 엠폭스 감염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AFP에 따르면 이 환자는 해외여행을 한 이력이 없으며 일주일 전 발열이 시작된 후..
10여명의 잠룡이 출마할 것으로 전망되는 9월 총재 선거 앞두고 자민당의 거물 정치인인 아소 다로 부총재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아사히신문과 지지통신은 19일 자민당 내 유일한 파벌로 남아있는 '아소파'가 9월 자민당 총재 선거 이후 향후 존속 여부가 결정될 기로에 설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자민당에는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당내 최대 파벌이었던 아베파를 비롯해 6개 파벌이 있었으나 일본 정치권을 뒤흔든 불법..
2050년까지 유럽의 모든 자연 생태계를 복원토록 강제 규정한 '자연복원법(Nature Restoration Law)'이 18일(현지시간)부터 발효됐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이 법안은 2030년까지 훼손된 육상·해상 생태계의 20%를, 2050년까지 전체를 복원토록 한 게 핵심 골자다.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법적 구속력 있는 목표가 설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자연복원법은 2019년 출범한..
세계보건기구(WHO)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전 세계로 번져 인명피해를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7일(현지시간) 세계 보건 전문가들은 엠폭스 발병의 중심에 있는 아프리카 국가들과 연대해 대응하지 못할 경우 세계가 위험에 처할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엠폭스는 올해 들어 아프리카에서만 1만870..
오랜 기간 '미남의 대명사'로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프랑스 배우 알랭 들롱이 18일(현지시간)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알랭 들롱의 세 자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아버지 들롱이 나빠진 건강과 사투를 벌이다 사망했다고 전했다. 성명은 "알랭 파비앙, 아누슈카, 앙토니, 루보(들롱의 반려견)는 아버지의 별세를 발표하게 되어 매우 슬퍼하고 있다"며 "그는 두시에 있는 자택에서 세 자녀와 가족들..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갑작스런 불출마 선언에 따라 9월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포스트 기시다'를 노리는 전현직 장관 및 고위 당직자 출신 의원들이 10명선을 넘어설 것이라고 NHK, 교도통신 등 일본 주요 언론이 18일 일제히 보도했다. 그동안 자민당 내부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꾸준히 거론돼 온 당내 후보군 중 가장 먼저 발빠르게 움직인 이는 기시다 내각 현직 각료인 가미카와 요코 외상이다. NHK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