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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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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8일 문재인정부의 주된 경제정책 기조인 일자리 창출과 소득주도성장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기초연금 수급자와 고령층 일자리 확대, 최저임금 사각지대 해소 등 근로 빈곤층 지원 및 사회안정망 강화 대책에 대한 점검도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일자리와 소득의 양극화 완화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 국..
오스트리아와 아일랜드 등 유럽 순방길에 나선 이낙연 국무총리가 6·13 지방선거 이후 부분개각이 이뤄질 것임을 시사했다. 이 총리는 27일(현지시간) 유럽순방 경유지인 영국 런던에서 가진 취임 1주년 인터뷰에서 “최근 장관들 (부처)평가가 있었다”며 “부분개각과 관련해 청와대와 이미 기초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개각 추진 배경에 대해 이 총리는 “1년이 지났으니까 교체하고 그런 거는 아니다”라며 “정치적인 이유로..
재단법인 세종연구소는 백학순 수석연구위원이 다음달 1일 10대 소장으로 취임한다고 28일 밝혔다. 백 소장은 서울대 영어교육학과를 나와 서울대 대학원 정치학과와 미국 조지아대를 거쳐 펜실베니아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대에서 박사 후 연구원을 지냈다. 백 소장은 통일부 남북관계발전위원과 자체평가위원장, 외교통상부 정책자문위원, 국회 외교·통상과 통일분과 상임위원회 정책자문위원을 지냈다. 또 백 소..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신흥사 조실 오현 스님을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대한불교조계종 원로 의원이자 설악산 신흥사 조실인 오현스님은 지난 26일 오후 신흥사에서 입적했다. 문 대통령은 “불가에서 ‘마지막 무애도인’으로 존경받으셨던 신흥사와 백담사 조실 오현 스님의 입적 소식을 들었다”고 전한 후 “이제사 털어놓자면, 스님께선 서울 나들이때 저를 한번씩 불러 막걸리잔을 건네 주시기도 하고 시자 몰래..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전격적인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꺼져가던 6·12 북·미 정상회담의 불씨를 다시 살려냈다. 4·27 판문점선언 이후 29일 만에 전격적으로 다시 만난 남북 정상은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의 성사와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의지를 대내외에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남북 정상은 4·27 판문점선언의 조속한 이행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다음달 1일 남북 고위급회담 개최,..
청와대는 27일 오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보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5·26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고위급회담 개최 등 후속조치 방안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우리 정부 차원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상임위원들은 지난 26일 전격적으로 이뤄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두 번째 정상회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소 선언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북·미 양국 간에 상대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분명히 인식하는 가운데 회담이 추진되고 있어 실무회담도 6·12 본회담도 잘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에 이어 가진 출입기자단과의 일문일답을 통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다는 것을 어제(26일) 다시 한 번 분명하게 피..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남북 정상은 6·12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를 위한 우리의 여정은 결코 중단될 수 없다는 점을 확인하고 이를 위해 긴밀히 상호협력키로 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지난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첫 회담을 한 후 꼭 한 달만에 어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 위원장과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가졌다”며..
남북 정상이 지난 26일 판문점에서 전격 회동하면서 무산 위기에 처한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재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운전자 역할이 다시 힘을 받고 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지난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갖고 4·27 판문점선언의 이행과 북·미정..
영상 출처 = 청와대 *이 영상은 음성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주성식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이 한 달여 만에 판문점에서 다시 만났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 위원장과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갖고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일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전했다. 윤 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날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 결과는 양측 합의에 따라 27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