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한메이린 세계순회전 관람…"한·중간 폭넓은 문화예술 교류 계기 되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5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 ‘한메이린 세계순회전-서울’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작품을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의 국민화가 한메이린 작가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추궈홍 주한중국대사를 비롯해 서예가 권창륜, 성파스님, 한국화가 허달재, 피아니스트 손열음, 발레리나 김지영과 천뤼성 중국 국가박물관 연구원, 자오리 중국 중앙미술학원 교수, 배우 겸 가수 리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