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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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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한·중 지혜 모으면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확신”(속보)
문재인 대통령 “리커창 총리와의 회담이 한·중 실질협력 위한 계기되길 기대”(속보)
문재인 대통령-리커창 中총리, 한·중 관계 복원 위한 후속조치 논의 전망(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싱가포르 매체 채널뉴스아시아(CNA)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이 남·북간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리의 한반도는, 수 천년동안 단일국가를 이뤄왔고, 지금의 분단 상태는 불과 칠십 몇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며 “분단이 더 장기화되기 전에 남과 북이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은 민족적인 입장에서 볼 때에 너무나 당..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현지시간) 아세안 기업투자서밋(ABIS) 기조연설에서 밝힌 한·아세안 미래공동체 구상의 핵심은 교통과 에너지, 수자원 관리, 스마트 정보통신 등 4개 분야에서 한국과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간의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문 대통령은 현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이기도 한 ‘사람중심 경제’에 바탕을 둔 포괄적인 인적교류 확대 방침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
문재인 대통령 “아세안 구상, 각국 정상들과 협의…양측 국민들 참여·협력 필요”(속보)
문재인 대통령 “세 달 후 평창올림픽 개최, 아세안의 관심과 성원 부탁”(속보)
문재인 대통령 “아세안과 ‘더불어 잘사는 상생협력’ 추진하겠다”(속보)
문재인 대통령 “임기 중 아세안 10개국 모두 방문할 것”(속보)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오후 5시 30분(현지시간) 마닐라의 한 호텔에서 리커창 중국 총리와 회담을 갖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리 총리를 만나 이틀 전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포괄적 합의를 이룬 한·중 관계 개선을 위한 후속조치와 실질적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11일 시 주석과의 두 번째 한·중 정..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한국 속담이 있고 중국에는 ‘봄을 알리는 매화는 겨울 추위를 이겨낸다’는 뜻을 가진 ‘매경한고(梅經寒苦)’라는 사자성어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두 번째 한·중 정상회담에서 강조한 발언이다.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한반도 배치로 촉발된..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정책 기조인 ‘사람중심 경제’가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로부터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문 대통령을 비롯한 아·태지역 지도자들은 지난 11일 ‘새로운 역동성 창조, 함께하는 미래 만들기’라는 제하의 ‘다낭 선언문(Da Nang Declaration)’을 채택했다. 이번 정상 선언문에는 △혁신적 성장, 포용성과 지속가능한 고용 △역내 경제통합 새로..
청와대는 12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적폐청산 관련 발언과 관련해 특정 개인에 대한 책임 처벌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9월 27일 있었던 야4당 대표 초청회동에서 적폐청산은 개인에 대한 책임 처벌이 아닌 불공정 특권 구조 자체를 바꾸자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며 이 전 대통령의 정치보복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시진핑 주석은 “평창올림픽 방한 노력…여의치 못할 경우 고위급 대표단 파견하겠다”(속보)
문재인 대통령 “평창올림픽 맞춰 방한 요청” 시진핑 주석 “노력할 것”(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