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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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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그동안 정치사찰 논란으로 적폐 청산 대상에 올랐던 국가정보원의 명칭이 바뀌고 대공수사권도 타 기관으로 이관된다. 또한 국정원의 업무 범위도 해외정보 수집으로 한정되며, 이를 벗어난 위법한 명령에 대해서는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했다.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는 13일 이 같은 개혁방안 내용을 담은 국가정보원법 개정을 연내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중순 출범한 개혁위는 국정원의 정치관여 근절을 위한 조직쇄..
주한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이후 냉각기를 맞았던 한·중관계가 본격적인 해빙모드로 접어들었다. 사실상 중단됐다시피 했던 경제·문화·관광 교류가 재개되는 것을 물론, 양국 기업들의 애로해소와 투자활성화를 위한 고위급 협의체도 조속한 시일 내에 재가동키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 소피텔 호텔에서 리커창 중국 총리와 회담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한·중간 실질 협력 방안과..
취임 6개월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2주 연속 70%대를 유지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하락해 50%대 아래로 떨어진 반면 제1야당 자유한국당은 바른정당 탈당 의원 8명의 재입당 영향으로 올랐다. 정의당이 지지율 3위에 오른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소속의원이 탈당한 바른정당은 소폭 상승하며 뒤를 이었고, 국민의당은 호남에서 창당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을 얻으며 최하위로 밀려 났다. 13..
문재인 대통령-리커창 中총리 회담 종료…이어 두테르테 比대통령과 정상회담(속보)
리커창 中총리 “양국 공동노력 통해 한·중관계 조속한 정상화 추진 희망”(속보)
리커창 中총리 “한·중관계 변화 시작…문 대통령 노력 적극 평가”(속보)
리커창 中총리 “한·중, 예민한 문제 단계적 처리 위해 적극적 진전 이뤄”(속보)
문재인 대통령 “한·중 관계개선, 양국 국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도록 함께 노력하자”(속보)
문재인 대통령 “한·중 지혜 모으면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확신”(속보)
문재인 대통령 “리커창 총리와의 회담이 한·중 실질협력 위한 계기되길 기대”(속보)
문재인 대통령-리커창 中총리, 한·중 관계 복원 위한 후속조치 논의 전망(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싱가포르 매체 채널뉴스아시아(CNA)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이 남·북간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리의 한반도는, 수 천년동안 단일국가를 이뤄왔고, 지금의 분단 상태는 불과 칠십 몇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며 “분단이 더 장기화되기 전에 남과 북이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은 민족적인 입장에서 볼 때에 너무나 당..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현지시간) 아세안 기업투자서밋(ABIS) 기조연설에서 밝힌 한·아세안 미래공동체 구상의 핵심은 교통과 에너지, 수자원 관리, 스마트 정보통신 등 4개 분야에서 한국과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간의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문 대통령은 현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이기도 한 ‘사람중심 경제’에 바탕을 둔 포괄적인 인적교류 확대 방침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
문재인 대통령 “아세안 구상, 각국 정상들과 협의…양측 국민들 참여·협력 필요”(속보)
문재인 대통령 “세 달 후 평창올림픽 개최, 아세안의 관심과 성원 부탁”(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