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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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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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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09~2026.09.16

"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규모는 작아도 첨단기업 성장세 뚜렷한 강소도시 '과천'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일상 속 작은 제안까지 꼼꼼히 살핀다"

태양광부터 친환경 배달까지…광명시, '탄소중립'에 푹 빠지다

부산서 국내외 기후·환경 전문가 눈길 끈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광명'

북핵문제 평화적 해결 원칙 재확인 성과…통상압박은 부담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7일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한·미가 공동 보조를 맞춘다는 데 다시 한 번 합의했다. 특히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함께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체제 정착이라는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 기조에 대한 동의를 이끌어낸 점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의 최대 성과라 할 수 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에서와 마찬가지로 또 다른 현안이었던 한..

문재인 대통령, '25년만의 국빈방문' 트럼프 내외 공식환영식 개최(종합)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후 3시 20분부터 청와대에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를 위한 공식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환영식은 25년만에 이뤄지는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한인데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외국 국가원수로는 처음 한국을 방문하는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공식적으로 맞이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최고의 예우와 격식을 갖춰 진행됐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청와대 현관에서 기다리다가..

문재인 대통령 "미국은 어려울 때 함께 피흘린 진정한 친구"

문재인 대통령은 7일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이 자리에 계신 모든 한미 장병들께 각별한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1박2일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한한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일정지인 캠프 험프리스를 깜짝 방문했던 문 대통령은 한미 장병들과의 오찬에 앞서 인삿말을 통해 “어려울 때 진정한 친구를 알 수 있다고 한다”며 “여기 계신 미국 장병 여러분은 우리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평택 미군기지서 트럼프 맞이 '파격행보'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하는 외국 국가원수를 청와대 경내가 아닌 외부 현장에서 맞이하는 파격을 선보인다. 문 대통령은 7일 오후 1시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K-6) 미군기지를 방문해 한국 도착 이후 첫 일정으로 이곳을 찾은 도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맞이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통령이 국빈 방한 외국 국가원수를 외부에서 만난 사례는 지난 2002년 2월 당시 김대중 대통령이 조지 부시..

국빈방한 트럼프, 평택 미군기지 방문으로 첫 일정 시작(속보)

미국 대통령으로는 25년만에 국빈 방한하는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이 7일 오후 12시 30분 전용기를 타고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 1박2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전용기에서 내린 후 오산 공군기지에 미리 도착해 있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영접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헬기인 ‘마린원’을 타고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 미군기지를 방문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

트럼프, 25년만의 국빈방한…강경화 외교장관 영접(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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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오산 공군기지 도착…美 대통령으론 25년만에 국빈 방한(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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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미 정상회담서 FTA재협상 언급 수위 높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한국을 국빈 방문해 1박 2일간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 방문 첫날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 네 번째 정상회담을 하고 한미동맹 강화와 북핵문제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하지만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이 같은 안보 이슈 외에 그간 미국 측이 꾸준히 제기해온 한·미 무역불균형 해소 등 통상 현안도 비중있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나라 통상 당국 간 합의에 따라 진행될 예정..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에 '텍사스 총격사건' 위로문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일본을 국빈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날 미국에서 발생한 텍사스주 총격사건에 대한 위로문을 전달했다. 문 대통령은 위로문을 통해 “중요한 아시아 순방 기간 중인 지난 5일, 텍사스주 서덜랜드 스프링스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특히 무고한 어린이와 청소년까지도 희생된 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 한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깊은 애..

[뉴스깊이보기] 내일 한·미 정상회담…한미동맹·대북공조 재확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오는 7~8일 이틀간 한국을 국빈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문 대통령의 6월 미국 방문, 7월 독일 함부르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9월 유엔총회 계기에 성사됐던 한·미 정상회담에 이어 네 번째 만남이다. 아시아 첫 순방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을 거쳐 한국에 이어 중국까지 한·중·일 아시아 핵심 국가들과 외교안보·경제 현안을 깊숙이 논의한..

청와대 "트럼프 국빈방문 통해 '위대한 한미동맹' 계기 만들겠다"

청와대는 5일 “우리 정부는 오는 7~8일 양일간 국빈 방문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따뜻하게 맞이함으로써 한미 관계를 포괄적 동맹을 넘어 ‘위대한 동맹’으로 가는 결정적 계기로 만들고자 한다”며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발표한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25년만에 이뤄지는 이번 미국 대통령의 국빈방문의 의미는 궁극적으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가져온다는데 있다”며 “손님을 환대하는 것은 대대로 이어져..

문재인 대통령, 6개국 대사 신임장 제정식…"대북제재안 이행협조 당부"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오전 본관 접견실에서 신임 주한 외국대사 6명에 대한 신임장 제정식을 가졌다. 신임장 제정식은 한국에 새로 부임하는 주한 외국대사에게 신임장을 제출받는 자리다. 이날 문 대통령은 줄리안 클레어 아일랜드 대사, 미하엘 슈바르칭어 오스트리아 대사, 디피에 에자코 쿠시 가나 대사, 마틸다 마수카 탄자니아 대사, 피오트르 오스타셰프스키 폴란드 대사, 올렉산데르 호린 우크라이나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

청와대, 국민들과 SNS로 직접 소통한다…3일 페이스북 라이브 첫 방송

청와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국민들과의 직접 소통에 나선다. 청와대는 오는 3일부터 ‘11시50분 청와대입니다’라는 이름의 ‘페이스북 라이브’ 시험 방송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험방송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1시50분에 시작해 5~10분간 방송된다. 사전에 청와대 페이스북 계정(fb.com/TheBlueHouseKR)에서 ‘좋아요’를 클릭해두면 방송 시작과 동시에 자동 알림을..

문재인 대통령, 나토 사무총장 접견…"양측간 군사적 협력 강화 희망"

문재인 대통령이 2일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경우 보다 강한 대북 군사적 억지력 확보를 통해 단호히 대처할 수 있음을 내비쳤다. 전날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북핵문제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주도로 평화적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되 계속된 도발에는 압도적 힘의 우위를 확보해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힌 부분을 재확인한 셈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

내년 예산 420조원…사람중심 경제 위해 '일자리·소득주도 성장'에 방점

문재인 대통령의 1일 두 번째 시정연설은 지난 6월 12일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위해 국회 본회의장 연단에 선 후 142일 만에 이뤄졌다. 청년실업이 국가재난 수준에 달할 정도로 심각하다며 추경 예산안의 조속한 국회 처리를 호소했던 당시와는 달리 이날 문 대통령은 20년 전 대규모 구조조정과 대량실직 사태를 불러일으켰던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언급하며 연설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현재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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