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티 바세 그리퐁 방데, 웨스트민스터 도그쇼 첫 우승 '최고의 개' 선정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47회 웨스트민스터 켄넬클럽(애견협회) 도그쇼에서 버디 홀리라는 이름의 프티 바세 그리퐁 방데가 우승을 차지했다.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날 빌리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진행된 도그쇼 결승전에서 버디 홀리는 페키니즈, 프렌치 불독, 오스트레일리언 셰퍼드, 자이언트 슈나우저,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등 다른 견종의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최고의 개에 선정됐다. 조련사이자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