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US오픈마저 제패, 여자 테니스 리바키나 전성시대
'지옥의 문이 열린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새 시즌 12일 오픈
근거리 여행 트렌드 지속, 올가을엔 일본 혹은 중국?
으스스하게 신나는 '몬스터 축제', 레고랜드 가을 시즌 시작
한국 땅 밟은 모레노 감독 "국민 자부심 갖는 대표팀 만들 것"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법원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정지 결정을 내린 데 대해 “법원이 윤 총장에게 면죄부를 준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윤 총장은 공직자로서 책임을 느껴야 옳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법원은 절차적 흠결을 이유로 윤 총장의 징계 처분을 정지시켰다”며 “그러나 윤 총장에 대한 두 가지의 징계 사유를 심각하게 받아들였다”고..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직무에 복귀한 것과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결과적으로 국민들께 불편과 혼란을 초래하게 된 것에 대해 인사권자로서 사과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법원의 판단에 유념해 검찰도 공정하고 절제된 검찰권 행사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법무부와 검찰은 안정적인 협조관계를 통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해 “어제 일일 확진자 수가 1241명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안타깝게도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좁은 공간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대규모 감염사태를 피하기 어렵다”면서 “군과..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성탄절을 맞아 “배려의 마음을 나눠주신 국민들 덕분에 올 한해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간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는 서로에게 희망의 빛이다. 따뜻함을 나누는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서는 “소중한 분들이 우리 곁을 떠났고 아직 병상에 계신 분들이 많..
더불어민주당은 24일 법원의 징계처분 효력 집행정지 신청 인용으로 윤석열 검찰총장이 직무에 복귀하게 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햤다. 당내에서는 다소 격한 반응도 나왔다.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엄중한 비위행위에 대한 심각성을 사법부가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것”이라면서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이번 결정은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이 윤..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은 24일 “드론봇 전투체계는 미래 전장의 판도를 바꾸는 첨단과학기술군 육군의 핵심전력”이라며 “이를 운용하는 전문인력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남 총장은 이날 경기도 포천에 있는 중부지역 드론교육센터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이같이 말했다. 남 총장은 “교관과 교육생 모두 미래 전장의 첨단에 있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드론봇 전투체계 조기 구축을 위한 역량 결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국방부는 24일 제주해군기지의 간부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간부는 최근 접촉했던 지인이 확진돼 진단검사를 받았다. 군은 현지 보건당국과 함께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같은 부대 장병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91명이 됐다. 이 가운데 44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447명은 완치됐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2030년까지 모든 업종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이 사라지도록 사용금지 업종을 확대해 나가고 재포장과 이중포장 등도 엄격히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정부의 노력에도 아직 1인당 플라스틱 원료 사용량이 세계 3위로 높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소비가 늘어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량..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재가했다. 이에 따라 전 장관과 권 장관은 24일 임명돼 이날부터 임기가 시작됐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앞서 국회는 23일 오전 두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정부가 24일 화이자, 얀센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정부는 어제 글로벌 제약사인 얀센, 그리고 화이자와 코로나19 백신 구매계약을 체결했다는 보고를 국민 여러분께 드린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얀센의 경우 당초 예정된 물량보다 200만명분이 더 많은 총 600만명분을 계..
화이자 1000만명분, 얀센 600만명분 계약 (속보)
정치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고통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한 임대료 지원 방안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착한 임대인’에 대한 세제 혜택을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하는 한편 임대료를 직접 지원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 제1야당 국민의힘에서도 집합 제한 조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정부가 임대료를 지원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되는 등 여..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교육부 차관과 외교부 2차관 등 차관급 10명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교육부 차관에 정종철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외교부 2차관에 최종문 전 주프랑스 대사를 각각 내정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는 김정배 문체부 기조실장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는 박영범 대통령비서실 농해수비서관을 내정했다. 또 통계청장에 류근관 서울대 경제..
문대통령, 교육부 차관 정종철·외교부 2차관 최종문 내정…차관급 10명 인사 단행 (속보)
◇ 부이사관 승진 △ 행정관리총괄과장 이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