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發 물류대란에 정부 비상대응반 운영
홍해발 물류대란이 현실화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정부가 비상대응반을 꾸리기로 결정했다. 27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한국해운빌딩에서 예멘 후티 반군 사태 및 파나마 운하 통행량 제한 관련 국적선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해수부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한국해운협회, HMM, 장금상선, 팬오션, 흥아해운, 현대글로비스, 유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