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율 개선에도…TV 홈쇼핑 '가장 높아'
납품업체로부터 수수료를 가장 많이 받는 유통 채널은 TV 홈쇼핑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웃렛·복합쇼핑몰, 온라인쇼핑몰은 이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20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도 유통거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실질 수수료율은 TV홈쇼핑이 27.0%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백화점 19.1%, 대형마트 17.7%, 아웃렛·복합쇼핑몰 12.9%, 온라인쇼핑몰 12.3%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