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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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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기간이 지난 모바일상품권 환불비율이 기존 90%에서 상향된다. 동물병원들이 진료비를 투명하게 알 수 있도록 병원 내부에 게시하도록 개선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소비자정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소비자정책위는 국민생활 밀접분야 제도개선을 통한 소비자 권익보호 방안 논의를 비롯해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도 진행했다. 정부는..
삼성물산이 호주 브리즈번시 인근의 항구 지역에 그린수소 생산시설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향후 추진 예정인 대규모 그린수소 사업의 교두보로 삼고 동호주, 서호주에서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추가로 건설할 계획이다. 정부는 국내기업 진출이 활발한 호주를 그린수소 중점협력 국가로 선정해 집중지원하기로 했다. 26일 환경부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은 이날 호주 퀸즐랜드주..
정부와 국민의힘, 대통령실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배추·무, 사과·배 등 20대 추석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만톤(t) 공급한다.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함께 KTX·SRT 역귀성 할인(30~40%)도 지원해 국민들이 부담을 덜고 풍성한 연휴기간을 지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당정대는 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제20차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추석 물가안정 대책을 내놨다. 특히 성수품 물가 관리를 위해 최근 산지..
정부와 국민의힘, 대통령실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배추·무, 사과·배 등 20대 추석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만톤(t)을 공급한다.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함께 KTX·SRT 역귀성 할인(30~40%)도 지원해 국민들이 부담을 덜고 풍성한 연휴기간을 지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당정대는 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제20차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추석 물가안정 대책을 내놨다. 특..
티몬·위메프의 대규모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업체(셀러)가 4만8000여곳으로 집계됐다. 피해 금액은 1조3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정부가 공개한 '위메프·티몬 미정산금액 상세현황' 자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위메프플러스·티몬비즈(월드) 등을 포함한 티메프 셀러에 대한 미정산금액이 총 1조30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피해 업체 수는 총 4만8124개사로, 이 중 미정산..
△김광순씨 별세, 황순관(기획재정부 국고국장)씨 모친상, 이지원(기획재정부 재정성과평가과장)씨 시모상 = 충북 옥천성모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26일 오전 6시
◇과장급 전보 △유통대리점정책과장 김태균
◇서기관 승진 △인사과 박효은 △예산실 산업중소벤처예산과 구정대 △예산실 연금보건예산과 박민정 △예산실 국방예산과 유동훈 △세제실 조세정책과 배현중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최연 △경제구조개혁국 경제구조개혁총괄과 김요균 △재정정책국 재정정책총괄과 성인영 △재정관리국 재정관리총괄과 김영민 △공공정책국 공공정책총괄과 성기웅 △국제금융국 국제금융과 홍승균 △개발금융국 개발금융총괄과 류소윤 △기획재정부 박지원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녹색기업체를 운영하는 청년기업가들과 만나 “혁신적인 환경 기술의 실증을 지원하는 규제 특례,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발맞춘 환경 기준 적극 개정 등으로 녹색산업 기업을 제도적으로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3일 오전 인천 서구 창업· 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에서 토크콘서트를 열고 녹색산업 현장에서 활동 중인 청년 창업가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 녹색창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참여기업..
집중호우 뒤 계속되는 폭염에 충청의 젖줄인 대청호와 보령호에 녹조 비상이 걸렸다. 수도권 상수원인 팔당호도 6년 만에 조류경보가 발령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수돗물 안전성에 국민 우려가 나오자 환경당국은 '먹는 물' 안전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20일 환경부에 따르면 금강 대청호 문의·회남 지점과 보령호에서 조류경보제 '경계' 단계가 발령됐다. 경계 단계 조류경보는 물을 채취해 검사했을 때 남조류 세포가 1㎖당 '1만개 이상, 100만개..
집중호우 뒤 계속되는 폭염에 충청의 젖줄인 대청호와 보령호에 녹조 비상이 걸렸다. 수도권 상수원인 팔당호도 6년 만에 조류경보가 발령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수돗물 안전성에 국민 우려가 나오자 환경당국은 '먹는 물' 안전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20일 환경부에 따르면 금강 대청호 문의·회남 지점과 보령호에서 조류경보제 '경계' 단계가 발령됐다. 경계 단계 조류경보는 물을 채취해 검사했을 때 남조류 세..
대구광역시, 청도군 등 낙동강권역의 주요 수원인 경북 청도군 운문댐이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했다. 환경부는 경북 청도군 운문댐이 지난 17일 오후 11시를 기준으로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해 댐 가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운문댐 유역의 강수량은 687.3㎜로 예년(839.2㎜) 대비 82% 수준이다. 특히 지난 7월 28일을 기점으로 장마 종료 후에는 6.4㎜로,..
앞으로는 중국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해외 전자상거래 사업자도 소비자 보호를 위한 '국내 대리인 지정'이 의무화된다. 소액의 피해들을 효과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전자상거래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정안은 국내에 주소·영업소가 없는 해외 사업자라 하더라도 매출액, 이용자 수 등 일정 기준을 넘는 경우 국내 대리인을 지정하도록..
코로나19 이후 고금리 장기화 등 내수 어려움에도 전국의 공연예술 시장은 활기를 되찾고 있다. 그러나 정작 대학로 소극장은 빛을 받지 못 하는 분위기다. 여행수지 적자 해소와 내수진작을 위해선 최근 증가하는 외래관광객의 공연관광 수요 증가 추세에 맞춰 외국인 친화적인 관람 환경 조성에 힘써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아시아투데이가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연극 분야(뮤지컬 제외)..
◇일반직고위공무원 전보 △통계청 차장 안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