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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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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일담] 주민 생각과 동떨어진 소양호 어류 폐사 원인 조사
정부 "소양호 어류 폐사 원인, 산소 부족·복합적 스트레스"
백제보 완전 개방에 농가 우려…“공주보 수질 악화 전례 봐야”
질병청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근거 기반 맞춤 대응
치솟는 에너지비용 부담…사랑의열매, 취약계층 에너지 이용 개선사업 기관 공모
전자상거래 플랫폼 활성화로 발생하는 각종 소비자 문제와 국경 간 소비자 피해 해결을 위해 한·중·일 소비자 정책당국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댔다. 정부는 동북아시아 역내에서 발생하는 국경 간 소비자 문제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4일 오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에메랄드홀에서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제10회 한중일 소비자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과 중국에서는 주..
에너지, 교통, 보건의료 등 분야에서 한국과 에티오피아의 경제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정부는 성장잠재력이 큰 아프리카 국가의 발전을 돕고, 이 과정에서의 한국기업의 아프리카 진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3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를 방문해 에티오피아 재무부, 교통부, 보건부, 전력청 등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정책협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에티오피아와의 정책협의는 코로나 팬..
2024년을 대표하는 주요 소비 키워드로 가격 대비 성능을 따져보는 '가성비(價性比)'와 바쁜 현대인의 업무·가사노동 시간을 줄여주는 '시성비(時性比)'의 추구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과학기술의 발전과 맞물려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이 속속 등장함에 따라 사업자와 소비자간 정보의 비대칭성은 커지고 많은 경우 소비자는 사업자가 제공하는 표시·광고와 사용설명서 등에 의존해 제품을 평가·선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부 꼼꼼한 소비자는 인플루언서..
내년 2월부터 자산운용사·기금·은행도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가 가능해진다. 환경부는 이런 내용의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배출권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을 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3일 밝혔다. ◇배출권 시장 참여자 범위 대폭 확대…편의성 개선 먼저 정부는 '배출권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자(시장참여자)'의 범위를 기존의 할당대상업체, 시장조성자 및 배출권거래중개회..
◇과장급 인사 △재정건전성과장 김완수 △재정분석과장 황희정
재무 위험 기관으로 지정돼 25조원 이상의 구조조정을 마친 14개 공공기관이 오는 2026년까지 32조원 규모의 재정 건전화 고삐를 죈다.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4∼2028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업 수익성 악화 등으로 재무위험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전력·가스공사 등 14개 공공기관의 2022∼2026년 재정 건전화 목표치는 42조2000억원에서 57조3..
◇기후대기이사 임용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이사 윤용희
건설업계와 정부가 자연자본 공시 활성화와 환경영향평가 등 환경관련 제도에 대한 애로사항을 논의한다. 환경부는 오는 3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건설단체 대표들과 환경영향평가 등 자연환경분야 제도개선 업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환경영향평가는 '환경영향평가법'상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계획 또는 사업을 수립·시행할 때에 해당 계획과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예측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간..
◇과장급 전보 △낙동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김희창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기획총괄팀장 김지수 △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적응과장 원지영 △이차전지순환이용지원단 부단장 배정한
자사 에어프라이어 등 소형 주방가전제품을 거래처에게 공급하면서, 판매가격을 지정하고 더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지 못 하게 강제한 풀무원건강생활이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풀무원건강생활이 자사 에어프라이어 등을 판매하는 소매점들에게 최저 판매가격을 지정하고, 그 가격을 준수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한다고 2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풀무원건강생활은 주문자 상표 부착생산(OEM)..
올해 2분기 혼인이 5만5910건이 이뤄지며 전년 대비 1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청년들의 결혼을 앞당기기 위해선 결혼 친화적 사회 가치 조성과 양질의 일자리와 교육 연계를 주요 과제로 꼽고 있다.30일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혼인이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1~6월까지 혼인건수 누계도 11만65쌍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다.전문가들..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최장관 △지식산업감시과장 편유림
◇일반직고위공무원 임용 △통계개발원장 김진 ◇과장급 전보 △대변인 서경숙 △사회통계심사조정과장 황현식 △행정자료관리과장 차진숙 △통계등록부과장 최원 △조사기획과장 황호숙 △스마트조사센터장 김미애 △지역통계기획팀장 박시내 △교육기획과장 김정란 △경인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정호석 △동북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장 김오승 △동북지방통계청 농어업조사과장 이무영 △호남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백순미 △호남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장수안 △충청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
◇국장급 전보 △관세정책관 최재영
7월 국세수입이 40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2000억원 증가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 지난 2월 이후부터 달마다 세입이 줄면서 올해 1~7월까지 누계 국세수입은 208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조8000억원 덜 걷혔다. 30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7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7월 한달간 국세수입은 40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2000억원(3.1%)이 더 걷혔다. 월간 국세수입이 늘어난..